하도 V4에 대한 말들이 많아서 직접 V4가 뭔지 찾아봤습니다.
넷게임즈가 만든 게임이라는데
일단 최근 홍보가 가장 활발하다는 것은
사전예약을 꼭 해야 손해를 보지 않는다는 말과 같죠.
일단 게임화면 등 보시죠.
일단 티저 사이트를 둘러본 결과 그래픽은 합격점 입니다.
그리고 거래소 시스템이 존재한다는 점도 모바일 게임임에도 경제를 제작사가 혼자 꽉 쥐고있지는 않겠다는 뜻이죠.
특히 골드를 유료제화인 레드잼으로 교환할 수 있다는 점이 더욱 객관적인 기대치를 높여주네요.
요즘 돈에 미쳐있다는 흔한 양산형 모바일RPG 처럼 답이 없는 과금시스템이 아닐것이 라는게
플레이 해본 분들의 견해입니다.
나중에 뭐 사전예약 쿠폰이나 팔아먹어야지 하는 게임이 많지만,
이 정도로 유명하고 광고를 빡세게 때리는 게임은 사전예약 해 놓는게 무조건 이득이죠. (나중에 코드를 팔더라도)
과거 PC 온라인RPG의 향수를 느끼시려면 녹스 플레이어나 모모앱플레이어 등으로
V4를 즐기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.
출시가 임박했으니 어서 사전예약 하고 플레이 해봅시다.
넷게임즈 세 번째 대작 MMORPG
oevery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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